김포공항 탑승전 남는 시간엔 롯데몰 쇼핑과 딩타이펑
여행(등산, 캠핑, 아웃도어 등) Travel 2019. 6. 30. 16:27 |반응형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엔 시간이 많이 남았고 다른데 가기엔 시간이 어정쩡할때 많은 사람들이 차선책으로 롯데몰을 선택한다.
김포공항이랑 가까우면서 주차도 편하기 때문이다. 평일 기준으로 지하주차장이 넉넉한 편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쇼핑시나 식사시 주차권을 꼭 물어봐서 챙기자.
비행기 탑승까지 세시간 정도나 남아 있어서 집사람과 4살 가빈이를 데리고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
여름 바지를 하나 구입하고나서 집사람 원피스를 사보면 어떻겠냐 권했는데 극구 사양해서 그냥 점심이나 먹자 그랬다.
뭐 맛있는거 없나~배회하던중
필자는 음식점 리뷰를 할때 가격표가 공개되지 않는 글은 읽어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메뉴판을 열심히 읽었다.
와...평소 중국에 들려볼 일도, 이런 제대로된 중식을 먹어본적이 없는 필자는 생소한 음식이 많아 눈이 어지러워진다. 용어도 어렵다. 자장면하는 집만 가고 기껏해야 팔보채, 양장피, 라조기 같은 것만 먹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음식이 마음에 들었다.
오랜만에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김포공항이랑 가까우면서 주차도 편하기 때문이다. 평일 기준으로 지하주차장이 넉넉한 편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쇼핑시나 식사시 주차권을 꼭 물어봐서 챙기자.
비행기 탑승까지 세시간 정도나 남아 있어서 집사람과 4살 가빈이를 데리고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
여름 바지를 하나 구입하고나서 집사람 원피스를 사보면 어떻겠냐 권했는데 극구 사양해서 그냥 점심이나 먹자 그랬다.
뭐 맛있는거 없나~배회하던중
필자는 음식점 리뷰를 할때 가격표가 공개되지 않는 글은 읽어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메뉴판을 열심히 읽었다.
와...평소 중국에 들려볼 일도, 이런 제대로된 중식을 먹어본적이 없는 필자는 생소한 음식이 많아 눈이 어지러워진다. 용어도 어렵다. 자장면하는 집만 가고 기껏해야 팔보채, 양장피, 라조기 같은 것만 먹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음식이 마음에 들었다.
오랜만에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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